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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파주 신축빌라&타운하우스 분양전문 ‘새알주택’, 신뢰감 높은 분양에 앞장서 소비자들 ‘주목’​​​​​​​
[CCTV뉴스=박지윤 기자] 최근 세련된 인테리어와 낮은 집값 등으로 신축빌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축빌라는 아파트 전세값으로도 내집마련이 가능해 신혼부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데, 높아지는 인기와 더불어 허위매물 피해사례도 급증하고 있어 주의를 요구한다. 신축빌라 허위매물은 저렴한 분양가로 홍보를 한 뒤 고객들이 실제 매물을 찾을 땐 해당 매물이 없어 헛걸음을 하거나 비슷한 다른 매물을 추천해주는 방식으로 어쩔 수 없이 분양을 받는 등의 피해사례가 대표적이며, 시설물이나 옵션 등을 과장되게 알려주는 과장광고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일산과 파주에서 정직한 신축빌라, 타운하우스 분양에 앞장서는‘새알주택’ 김태경 대표가 눈길을 끈다. 새알주택 김태경 대표는 ‘투스타’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가수로 어릴적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으나 IMF이후 다양한 아르바이트와 수년간 체육관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기도 했으며, 24살부터는 핸드폰매장 및 요식업까지 약 10여년간 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업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국제경찰경호 성남지부 경호실장이었던 김 대표는 “10여년간 사업을 진행하면서 중간에 사기를 당하고 결혼 이후에도 월세방을 전전긍긍하는 등 어려운 생활을 이어나갔다”면서 “사기피해 이후 자포자기 하지 않고 신축빌라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인근 부동산의 제의를 받아 영업을 시작해 현재는 새알주택의 대표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곧 다음달 초 새로운 신곡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음반작업과 동시에 다양한 분양현장을 맡아 정직하고 소신 있는 신축빌라·타운하우스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내집마련을 도와드렸던 분들과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으며 감사인사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동산 컨설 및 자문업을 진행하는 새알주택의 김태경 대표는 여주타운하우스 ‘여주한샘인사이드’와 ‘양평한샘인사이드’ 284세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타운하우스 총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해당 현장은 3억 7천만원부터 4억 9천만원까지로 한샘에서 시공해 일반적인 신축빌라와 다르게 한샘본사에서 주방, 가구, 벽지 등 A/S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김태경 대표는 파주의 또 다른 분양현장도 진행하고 있는데, 1차로 파주 야당동에 위치한 태종 더클래스 분양을 단기간 완판 실현했으며, 2차로는 하반기 일산역과 운정역 중간의 더블역세권올 자랑하는 태종 에비뉴의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태종 에비뉴는 대한민국 최고 퀄리티의 인테리어 풀옵션과 각방 드레스룸, 시스템에어컨, 온도조절기가 각방 및 주방, 거실에 독립적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입주 시 최신형 김치냉장고, 최신형 냉장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새알주택은 파주와 일산의 신축빌라·타운하우스의 시세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와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3-25 14:53:01